안동우 제주시장, 중앙부처 찾아 현안사업 '국비 절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06 11:26

안동우 제주시장이
오는 10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절충에 나섭니다.

안동우 시장은
이날 세종시에서
기재부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5개 부처 관계자를 만나
어촌뉴딜과 재활용 업사이클링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한
53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로 내년도 지방세수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국회와 정부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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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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