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반입 금지 예고…처리대란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07 13:51
봉개동 주민들이 오는 15일 음식물 쓰레기 반입 금지를 예고하면서 또 다시 쓰레기 처리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주민대책위는 지난 달, 제주시에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주변 악취 저감 대책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해 음식물쓰레기 반입 협상시 합의한 협약사항을 제주시가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15일까지 대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읍면지역 음식물 쓰레기 반입을 막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시는 대책위와 추가 협의를 통해 쓰레기 반입 처리에 지장 없도록 조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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