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속에서에도
청년을 채용한 사업장에게
인건비가 추가로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청년취업지원 희망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 1인당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고용유지조치 기간 이후
청년을 채용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도
3개월 분 인건비 일부를 오는 12월 중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 상반기 청년 취업지원 희망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323개 사업장에 9억 3천여 만원을 지원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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