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에 일조량 감소, 감귤 병해충 비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8.11 16:16
최근 잦은 비에 일조량이 줄면서 감귤나무 병해충 발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현재 서귀포지역의 경우 감귤나무 10그루 당 한그루 꼴로 감귤 궤양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검은병점무늬병 발생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에는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가 이어지면서 강수량이 많았고 일조량 역시 크게 줄어 지난 6월 이후 서귀포지역에 해가 비춘 날은 13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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