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거리두기 1단계 유지하되 방역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16 13:07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서울시와 경기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제주도는 일단 1단계를 유지하면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16일) 주재한 대책회의에서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에서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고 있다며 거리두기를 1단계로 유지하지만 도민과 여행객들의 마스크 착용 권고를 강화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후속조치로 공항만과 관광지, 해수욕장의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고위험시설 전자 출입명부 작성 유무를 점검하는 한편 소규모 모임은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출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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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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