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선과장 '품질검사원' 24일까지 접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18 10:54

제주시가
감귤 선과장 품질 검사원을 24일까지 접수합니다.

품질 검사원은
선과장 대표 등 최대 2명까지 둘 수 있으며
품질 검사원을 위촉하지 않은 선과장의 경우
출하된 감귤 전량 폐기나 과태표 부과 처분을 받게 됩니다.

지난해에도
품질 검사원을 위촉하지 않은
선과장 25곳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