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개인·일반 택시 15대 감차 보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24 15:13
제주도가 택시 수급 조절을 위한 감차 보상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감차 물량은 개인 택시 11대, 일반택시 4대 등 15대 입니다.

보상 단가는 개인택시는 대당 1억 원, 일반택시는 3천 5백만 원으로 다음달 14일부터 연말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제주도는 2024년까지 매년 13대 규모로 택시 감차 보상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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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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