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교 운동부 선수 28명 폭력 경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5 10:11

제주도내 학교 운동부 선수 100명 중 2명은
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지난 달 2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도내 학생선수 1천백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 피해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피해학생은 초등학생 18명, 중학생 2명, 고등학생 8명으로 모두 28명입니다.

피해 유형으로는 언어폭력이 14건, 신체폭력 13건, 성폭력 5건입니다.

교육당국은 이번 조사 결과를
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위원회에 의뢰해
아동학대 신고 등 후속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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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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