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교육시설 피해 8건 접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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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제8호 태풍 바비로 인한 교육시설 피해가 8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피해로는 제주외국어고등학교 본관과 기숙사 지붕 마감재가 부분 떨어지고 한천초등학교 체육관 지붕에서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또 흥산초등학교 유치원 놀이대가 일부 파손되고 이도초등학교 자전거보관대 등이 이번 태풍으로 일부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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