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종 해군참모총장, 31일 강정마을 방문…입장 주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27 17:38

제주출신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이
이달 말 서귀포 강정마을을 찾아
공식 사과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강정마을회는
마을 내 공고문을 통해
해군참모총장이 오는 31일 강정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해군기지 갈등에 대한 사과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 총장은 취임 직후인 지난 5월에도 강정마을을 방문해
마을과 해군기지와의 관계를 정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만큼
군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 입장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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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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