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직장인 보험료 월평균 3천399원 인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8 10:17
내년부터 직장인 보험료가 평균 3천9백원 오릅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2.89%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직장가입자의 본인 부담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 11만9천328원에서 내년에 12만2천727원으로 3천399원 인상됩니다.

지역가입자의 가구당 월평균 보험료는 현재 9만4천666원에서 내년부터 9만7천422원으로 2천756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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