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중증도 파악해 분산 배치·치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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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앞으로 코로나 확진자를 경증과 중증을 구분해 분산 치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제주대병원 음압병상 9실이 모두 차면서 정작 중증환자를 치료할 병실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

이에 따라 제주도 보건과에 전담 배정반을 운영해 65세 이상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중증환자는 제주대병원에 격리하고 연령대가 젊거나 무증상 확진자는 서귀포의료원이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해 치료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에 음압병상 30여 실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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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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