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도민 참가자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를 통해
자진 검사를 받은 광화문 집회 참가 도민은 41명으로
다행히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감염을 막기 위해
해당 방문자들을 2주동안
능동 감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광화문 집회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경우
자진신고하라는 행정명령을 발령했고,
이를 위반하면
최대 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