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레코스 안내표시·시설물 점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01 11:38

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올레길 안내표시와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결과 올레코스 주변 화장실과 정자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시설물 관리 부서에 통보해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제주시는
관내 13개 코스 가운데 5개 코스를 점검해
훼손되거나 잘못 표시된 안내표시 22건에 대해
현장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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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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