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기름 값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3일) 기준 도내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는 1천 422원으로 보름 가까이 1천 4백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유가격도 지난 5일 리터당 1천 240원대까지 소폭 오른 이후 일주일 동안 보합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국제유가 하락세 속에 코로나 19로 인한 수요 감소로 기름값 변동 폭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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