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주민세 22억여 원 징수…징수율 개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14 10:32
제주시가 올해 균등분 주민세 22억 여 원을 징수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부과액 30억 3천만 원 가운데 납부 기한까지 22억 3천만 원이 징수돼 73.4%의 징수율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4.3%포인트 증가한 실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납부로 편의성이 개선되면서 징수율도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균등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기준, 제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장에 부과하는 지방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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