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는 18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추가 접수를 받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1일까지 2차 접수를 진행했지만,
지원 대상 2천여 명 가운데
신청자가 30% 수준에 머물면서
이번 주 18일까지 접수 기간을 연장합니다.
신청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만 7살 이상 18살 이하 청소년으로
도내외 학교에 다니거나, 휴학, 유예 학생은
제외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 당 30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