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허위·무등록' 부동산 중개업 단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15 11:21

제주시가 오는 21일부터 11월가지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 점검을 실시합니다.

하반기 점검 대상은
동부지역 사무소 640 개소로
현장을 방문해 무등록 중개 행위나
요율표 공개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상반기에 무등록 중개소 등 3곳을 형사 고발하고
6곳은 업무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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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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