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제주도서 '반려 해변' 시범 사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19 13:58

해양수산부의 '반려해변' 사업이
제주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됩니다.

반려해변 사업은
해양환경 보호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기업 등이
해변을 선택해 관리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무원연금공단과 제주맥주, 하이트진로가
각각 중문과 금능, 표선 해변을 맡게 됩니다.

해수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토대로
내년 5월부터
반려해변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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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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