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청년 창업농 정착 지원단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20 09:25

제주시가
청년 창업농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현장 지원단을 운영합니다.

농업 관련 전문가와 선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현장 지원단은
영농기술을 전달하고
수시로 맞춤형 상담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이밖에도
청년창업농에게
연차별로 80만원에서 100만 원의 영농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청년창업농은
만 18살 이상 만 40살 미만 도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제주시에는
75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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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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