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 위판량 증가…가격도 '오름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20 09:32

지난 달부터 참조기 조업이 시작된 가운데
위판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집계된 참조기 위판량은 74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고
위판액도
지난해 33억 원에서
올해 63억 원으로 90% 증가했습니다.

참조기 130마리 1상자 위판 단가는 2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0% 오른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수요 증가로 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