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부터 참조기 조업이 시작된 가운데
위판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집계된 참조기 위판량은 74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고
위판액도
지난해 33억 원에서
올해 63억 원으로 90% 증가했습니다.
참조기 130마리 1상자 위판 단가는 2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20% 오른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수요 증가로 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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