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내년부터 청사 전자출입시스템 도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21 10:33

제주시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청사 출입 시스템을 개선합니다.

이를 위해
시청 본관과 1별관 출입구에
전자출입시스템을 도입해 내년 1월부터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공무원증이나 별도 출입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만
출입이 가능하고
민원인은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한편 제주도와 제주시는
지난 달 40번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15개 부서가 폐쇄됐고,
550여 명이 진단검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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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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