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출하 농가 잇따라 적발…13톤 폐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2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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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동안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려 한 농가가 행정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어제(22일) 제주시 회천동에서 비상품 감귤 4톤을 강제 착색해 유통하려 한 농가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 15일 비상품감귤 1.5톤을 상품으로 둔갑시켜 출하하려 한 애월읍 농가를 포함해 지난 1주일 동안 모두 6농가를 적발하고 감귤 13톤을 폐기했습니다.

제주시는 추석 대목을 노린 감귤 비상품 유통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선과장과 택배취급소 등을 대상으로 고강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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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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