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인 가구 월 보장 생계급여가 146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정부는 지난 7월,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계급여 보장 금액을 4인 가구 기준 146만 2천 887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만약 4인 가구 월 소득이 100만 원이라면 정부가 최대 46만원을 생계급여로 보조합니다.
내년도 가구별 생계급여는 1인 가구는 54만 8천 원, 2인 가구는 92만 6천원, 3인 가구는 119만 5천 원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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