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시 신청사 신축과 5별관 멸실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오늘(29)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의회는 다음 달 13일부터 열리는 제388회 임시회에서 해당 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재원 조달 방안과 행정체제 개편 문제 등이 맞물리면서 처리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025년까지 730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의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며 최근 해당 사업은 제주도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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