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차질…예상 낭비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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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남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8년 190억여 원에 매입한 도남동 마트 부지 4천 6백여 제곱미터에 2022년까지 1천대 규모의 복층형 주차장과 운동시설을 갖춘 다목적 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업비 540억 원 가운데 국비 270억 원이 확보되지 못했고 지방비도 150억여 원이 미반영되면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대안으로 조성한 유료주차장도 규모가 170면에 불과하고 이용률도 저조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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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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