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급 조절 위해 드론·AI 활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11 09:57

제주도가 월동채소 수급 조절을 위해 드론과 AI를 활용합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연말까지 드론을 이용해
월동작물 재배 면적 조사 등 자료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연이은 태풍피해로
과잉생산이 우려되는 농산물의 경우 생산 조절에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5월 시행한
월동 채소 재배의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양파와 당근, 양배추 등은
전년대비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마늘과 월동무 등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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