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박물관과 도서관 , 미술관, 공연장 등 일부 공공시설이
내일(12일)부터 운영이 재개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제14차 제주형 생활방역위원회 회의를 열고
밀집도가 높은 실내체육시설과 경로당 등 사회 복지시설을 제외한
일부 공공시설에 대해 제한적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은
긴 연휴로 특별방역이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사전 준비기간을 걸쳐 19일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단 운영이 재개되더라도 모든 공공시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과 발열 확인 이후에 입장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