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내년 상반기 개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0.23 12:20

서귀포시가
내년 상반기에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을 개소합니다.

해당 보호시설은
서귀포시내에 위치해 있으며
입소자 정원은 8명,
종사자 정원은 4명 규모입니다.

오는 26일까지
시설을 위탁운영할 기관을 모집하고 있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에
시설 운영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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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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