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태풍 피해 지방하천 연말까지 복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27 12:14
제주시가 지난 태풍때 피해를 입은 지방 하천에 대한 복구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확보한 긴급 복구비 6억 1천만 원을 투입하고 연말까지 복구작업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지난 달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제주시 광령천 등 지방하천 13곳이 유실되는 등 4억 7천만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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