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유충 사태 서귀포지역 전면 대체급수 전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1.01 13:31

유충 사태가 불거진 서귀포시 강정 정수장 운영이
오늘(1일)부터 일시 중단돼 대체급수가 시작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저녁 6시부터
서귀포시 시내 지역에 대해
전면 대체 급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대체 공급으로
탁수 발생과 수압 약화가 국지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급수 불량 지역이 발생하면 긴급 조치할 방침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26일부터 오늘(1일) 오후까지
삼매봉과 고근산, 신도시, 관광단지 배수지 대체 공급을 완료하고
기존 강정 정수장의 공급 물량인
1일 2만 1천톤을 대체할 여유물랑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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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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