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노동 공무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1.01 14:04

제주도가 감정 노동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6일
120만덕콜센터 상담사와 민원담당 직원 등
고객 응대 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사회적 치유를 주제로
명상요법, 힐링요가 등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해마다 상 하반기로 나눠
고객응대 담당자를 위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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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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