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복구 지연 태풍 피해 시설물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02 10:22

태풍 피해 시설물에 대한 복구가 늦어진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제주시가 후속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태풍 마이삭때 유실된 내도동 알작지 일대
해안도로 구간을 복구 하기 위해
지난 달 말 실시 설계 용역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로 확인된
인도 침하구간 140미터에 대해서는
5억 5천만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안으로 복구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피해 구간은 공사 기간 출입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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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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