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유발부담금 29억 원 징수…제주공항 '최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04 10:32
영상닫기
행정시가 올해 첫 교통유발부담금 34억여 원을 부과한 가운데 현재까지 29억여 원을 거둬들였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바다면적 1천 제곱미터 이상의 대형 시설물 3천 8백여 개소를 대상으로 부과한 결과 10월까지 29억 1천만 원이 납부돼 85.6%의 징수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시설별 최다 부과액은 제주시는 제주 공항이 1억 2천 8백만 원 서귀포시는 중문단지 롯데호텔이 1억 198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