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광역축산악취개선 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09 11:30

제주시가
축사 밀집지역인 한림읍 일대에
광역 축산악취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최종 사업 대상지로 한림읍 상대리가 선정됨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 등 14억 원을 투입해
악취 개선을 위한 시설 투자와 악취 저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개별 농가가 아닌 마을 단위로 악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악취 민원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림읍 상대리에는
양돈과 양계 등 모두 10개 농장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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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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