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상업지구 호텔부지 '유찰'…사업계획 변경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10 10:23
영상닫기
제주시가 호텔 부지 공개 매각이 유찰된 화북상업지구의 사업계획 변경을 위한 후속절차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화북상업지구 내 호텔부지 1만 9천여 제곱미터가 4차례나 유찰되면서 더 이상 호텔 용도로 활용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용도 변경이나 토지 분할을 위한 용역을 진행합니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화북상업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화북상업지구는 전체 사업비의 84%를 차지하는 호텔 조성이 차질을 빚게 되면서 사업 계획 전반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