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로 5년째 시민 자전거 보험을 운영 중인 가운데
사고보험 지급액이 1억 원을 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첫 가입 이후 올해까지 5년간
자전거 사고 보험금 지급 건수는
180건에 이르고 있으며
지급 금액은 1억 1천여 만으로 집계됐습니다 .
자전거 사고 사망시 최고 1천만 원,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2백만 원을 지원하는 등
7개 항목에 대해
자전거 보험 보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보험은 제주시민이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