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민회관 이달부터 철거…문화광장 조성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1.11 10:42
영상닫기
서귀포시민회관을 철거해 문화광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서귀포시민회관을 이달부터 철거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광장 조성과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부지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회관을 대체할 서귀포시민문화체육복합센터는 총사업비 305억원, 연면적 6천200제곱미터 규모로 2022년까지 동홍동 인근에 건립될 예정입니다.

한편 서귀포시민회관은 지난 1972년 9월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