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한라산 해돋이 야간산행 금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1.13 10:44
새해 첫날 한라산 정상에서 해돋이 관측이 불가능해졌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매해 1월 1일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에 한해 이뤄진 야간산행 특별허용을 다가오는 새해 첫날에는 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야간산행 금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과 제주도 특별방역 행정조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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