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1,62번 확진자 역학조사 마무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1.14 14:58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에 관광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61,62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한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방문지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확인했으며
이와 관련한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해당 확진자의 동선은
개정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비공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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