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칠십리축제 오는 20일 개막…대면 최소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1.16 14:01

서귀포칠십리축제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서귀포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서귀포시는
칠십리축제가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한 차례 일정이 연기됐지만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등의 차원에서
대면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감염예방을 위해
개막식을 생략하고
먹거리와 체험부스를 운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공연별 관람인원을 70명으로 제한하고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