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1.17 10:36

서귀포시가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지방세 체납고지서 8만여건을 발송해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읍면동과 합동으로
체납액 특별 징수반을 편성해 운영합니다.

상습적인 고액·고질 체납자의 경우
부동산 압류와 공매 처분을 실시하고
이외에도
증권계좌와 법원 공탁금 압류 등을 통해 채권확보에 나설 방침입니다.

현재 서귀포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171억 원이며
1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5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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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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