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수도 동파 대비 24시간 복구반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18 10:51
제주시가 겨울철 수도 동파에 대비한 비상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동파 신고를 접수하며 민원 현장에는 긴급 복구반을 상시 투입합니다.

아울러 동파 취역지역을 사전 예찰하고 보온팩 등 예방 장비도 보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제주시에서는 2천여 건의 수도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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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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