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내일(24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제주도가 제출한 5조 8천 299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내일은 첫 일정으로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환경도시위원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심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도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큰 만큼 민생 경제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심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아울러 경영성과가 낮은 출자출연기관의 예산 편성안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KCTV는 내일(24일)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환경도시위원회 예산안 심사를 중계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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