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학생인권조례 논의 적극 나서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25 09:31

제주도내 고등학생들로 꾸려진
제주학생인권조례TF팀은 입장문을 통해
제주도의회가 지난 9월,
사회적 협의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로
학생인권 조례안을 심사보류 한 이후
어떠한 후속 논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위원회의 현재 상황을 고려하면
당시 내세운
사회적 협의 필요성은
회피를 위한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논의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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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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