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천수' 해마다 감소…정비 대책 마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6 10:32
제주의 주요 수자원인 용천수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전수 조사로 파악된 용천수는 656개소로 5년 전 조사 때보다 5군데가 줄었습니다.

특히 이번 조사로 17곳이 추가 확인된 반면 공사 과정에서 매립되거나 멸실된 용천수는 22곳으로 나타나 보존 관리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도내 용천수 관리를 위한 정비 가이드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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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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