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류 무형문화유산' 해녀 현황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03 11:40

제주시가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 현황을 조사합니다.

제주시는 등록된 전현직 해녀를 대상으로
어촌계 가입 여부와,
물질 중단 기간과 중단 사유 등을
전수조사할 예정입니다.

조사 결과는
내년도 해녀 복지 사업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제주시 관내 해녀는 4천 58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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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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