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일)부터 돌봄전담사 파업…4개교 돌봄교실 '중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07 10:05

돌봄전담사들이 내일(8일)부터 2차 파업을 예고하면서
교육당국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가 내일(8일)부터
이틀동안 2차 파업을 예고하면서
긴급 돌봄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전담사와 학교관리자를 활용해
돌봄 통합반을 운영하고 도서실이나 교실 등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2차 파업에는
도내 돌봄전담사 220여 명 가운데 50여 명이 참여하면서
107개 돌봄 운영 학교 가운데 4개 학교 돌봄교실 운영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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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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