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 "의료 안전망 구축에 매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08 11:04
박현수 서귀포의료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서귀포의료원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의료 안전망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신경외과와 신경과를 확충해 뇌출혈 등 제주시로의 응급환자 전원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수 의료 인력과 인프라 확충하고 외래 진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2024년 개원을 목표로 200병상 규모의 요양병원 신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