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평·하효항 내년 어촌뉴딜사업에 선정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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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성산읍 온평항과 하효항이 정부의 내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14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낙후된 선착장 등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추진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공모에서 탈락한 6개 대상지에 대해서는 내년 9월 공모 신청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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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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